새로운 찬양

New Song

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(시편 96:1)

엔테오스는 매년 새로운 곡을 작곡하여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있습니다. 두 명의 전임 작곡가가 달란트를 모아 헌정한 곡을 초연(Premiere)으로 연주합니다. 새로운 곡이 더 많은 예배의 자리에서 불려지도록, 필요한 분들과 악보를 나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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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 왜 말씀이 없으십니까

제 10회 정기연주회

기도의 응답이 없을 때의 원망스러운 마음과, 그럼에도 불구하고 찬양을 멈추지 않는 믿음의 고백을 담았습니다. 의심에서 감사의 다짐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점층적인 음악 구조를 통해 그려냅니다.

노래를 못하지만 찬양합니다

제 10회 정기연주회

음악적 기교와 상관없이, 찬양 그 자체를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신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. 단순하면서도 진실한 고백을 뮤지컬적으로 흥겹게 표현합니다. 호흡 있는 모두가 찬양의 기쁨에 동참하기를 소망합니다.

바울의 마지막 고백

제 9회 정기연주회

바울 사도의 마지막 서신인 디모데후서 4장의 말씀을 바탕으로 작곡한 곡입니다. 마지막을 앞에 두고도 사자와 같은 기개가 느껴지는 바울 사도의 말씀입니다. 힘찬 합창으로, 고백하는 마음으로 표현합니다.

걸어갑니다

제 8회 정기연주회

예수님께서는 할 일이 많으셨을 때에도 뛰어가셨다는 얘기가 없습니다. 우리도 예수님처럼 걸어가기 원합니다. 열매가 없어도 열심이 식어가도 걸어갑니다. 힘이 들 때면 쉬어가면서 낙심하지 않고 걸어갑니다.